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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분투 중인 AFI 6월 3주차 식사 보고서입니다.

식사 담당자는 이개발입니다.


- 2016. 6. 13 (월)


월요일의 메뉴는 시원한 샐러드 냉파스타 입니다.


어느 음식점에서 맛있게 먹은 기억에 이끌려 김디님의 만류에도 굴하지 않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가 필요합니다. 마트에서 파는 상품을 사용하세요... 인터넷으로 보고 만든 소스는 맛이 없답니다..

스위트 콘과 베이컨이 들어가야 합니다. 스위트콘이 달면 달수록 더욱 맛있는 샐러드 냉 파스타가 탄생합니다.

할라피뇨가 있다면 더욱 맛있을 겁니다.

아!! 그리고 상추는 넣지 마세요.

비록 저는 실패하여 다시는 샐러드 냉 파스타를 만들지 않을 겁니다만... 다른분들이 시도를 하실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먼저 실패한 사람의 조언입니다.  ;p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샐러드 냉 파스타!


- 2016. 6. 14 (화)


화요일 메뉴는 밀면 입니다.


권개발님이 없는 관계로 외식을 하였습니다.

아삭아삭 오이와 달달한 배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밀면!


- 2016. 6. 15 (수)


수요일 메뉴는 라면 + 돈까스와 치즈 돈까스 입니다.


권개발님이 없는 관계로 외식을 하였습니다.

저는 라면 +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라면도 1인분 돈까스도 1인분인데 이 두개를 치즈 돈까스와 같은 가격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완전 가성비 짱짱 입니다.!!!


더운 여름에는 양 많은 라면 + 돈까스!


- 2016. 6. 16 (목)


목요일 메뉴는 알밥 정식과 돈까스 정식 입니다.


권개발님이 돌아오셨습니다. 그래서 비싼 외식을 하였습니다. ㅋ

알밥 정식을 시키면 알밥과 초밥 5개가 나옵니다. 

돈까스 정식은 밥 없이 돈까스와 초밥이 나옵니다.


비싼 만큼 맛은 있지만 두번 오긴 힘들 것 같습니다.


- 2016. 6. 17 (금)


금요일 메뉴는 .... 모르겠습니다. 막 느낌가는데로 만든 음식이라...


3일간 기름진 음식을 먹은 관계로 야채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만들기 시작한 요리입니다.

처음 요리를 만들기 전에 생각했던 비주얼과는 많이 달라져 스스로도 당황했습니다.

그렇지만 맛있게들 먹어주셨던거 같아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먹어본 적 없는 음식은 만드는게 아니다! 




6월 3주차 식사보고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주 6월 4주차는 잔디처름 푸르른 김디님의 식사 보고서로 찾아 뵙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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