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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분투 중인 스타트업 AFI에서 

자인을 하고 있는, 잔디처럼 푸르른 김디입니다. 

7월 3주차 AFI 식사 결과를 보고 하겠습니다. 식사준비 담당자는 김디였습니다만,

12일부터 여름 휴가를 다녀온 관계로 20일부터 식사를 준비하였습니다.




- 2016. 7. 18 (월)


김디님의 휴가로 외식을 했습니다.

월요일의 메뉴는 '생활의 달인'에 '철판볶음의 달인'이 운영하는 '닌자초밥'집에서 초밥 세트를 먹었습니다.

철판 볶음의 달인이 하는 초밥집.. 2인 세트도 아닌 트리플 세트를 먹었습니다. 

초밥 세트는 우동과 초밥이 나옵니다. ( 초밥이 생각보다 작아요 ) ..

슬러시랑 보리강정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양은 다소 부족하고 비싸고 맛은 무난했습니다만 그래도 초밥을 좋아하기 때문에 별점은




- 2016. 7. 19 (화)


화요일의 메뉴 군산 오징어에서 오징어불고기를 먹었습니다.

김디님이 돌아오시기 전 권개발님과의 마지막 외식이었습니다.

맛은 약간 매콤했지만 미나리의 향이 일품이었습니다.

밥을 볶아 먹는게 당연한듯 싶었지만. 저희는 볶아 먹지 않았습니다.

사실 몰랐습니다..볶아 먹는건지.. 몰랐어요 ㅜㅠ

맛은 괜찮았지만 가격이 비쌌던 이유로 별점은 




- 2016. 7. 20 (수)


휴가에서 복귀했지만, 권개발님이 출타하여 외식을 하였습니다.

외식 장소는 퍼니주키친. 규동치킨동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맛났습니다.

니주키친에선 무얼 시켜도 맛이 보장되는 거 같습니다. 

거기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굳굳




- 2016. 7. 21 (목)


목요일의 메뉴는 해물볶음우동이었습니다.

오랫동안 냉동고에 방치되있던 냉동해물에 굴소스를 넣고 챱챱 볶았습니다.

계란 후라이 노른자를 살-짝 터뜨려 면에 비벼 먹으면 크...

볶음우동은 요리법이 간단하면서도 맛이 좋아 좋습니다.




- 2016. 7. 22 (금)


금요일의 메뉴는 함박스테이크였습니다.

냉동고에 다진 고기가 있길래 간만에 해보았습니다.

돼지고기만 가지고 만들었기에 비릴까봐 각종 양념을 첨가했습니다.

풍미를 높이기위해 슬라이스 치즈도 얹었더니 베리베리 맛있었습니다.

★☆





7월 3주차 식사보고는 여기까지입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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